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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식> 삼척시 2020년 800만 관광객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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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08 13:31

(삼척=연합뉴스) 삼척시는 2020년 800만 관광객 시대를 열겠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삼척시 관광객 규모는 380만 명이다.


이를 위해 우선 홍보 세계화, 국외 여행사 유치, 수도권 집중 공략, 관광지별 상품 개발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추진하기로 했다.


홍보 세계화를 위해 국외 관광 교류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가하고 인터넷 사이트를 활용한 글로벌 마케팅을 펼치기로 했다.


특히 유학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기자단 운용과 블로거, 방송작가 초청 팸 투어 등으로 13억 중국 인구를 집중적으로 공략하기로 했다.


팸 투어는 10∼11일 2일간 수도권 인터넷 기자단을 시작으로 연중 시행할 계획이다.


삼척시의 한 관계자는 "2018년 평창 올림픽과 연계한 세계적 관광도시 삼척 육성에 본격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태백시 지방재정 균형집행 '우수'


(태백=연합뉴스) 태백시는 '2014 지방재정 균형집행 실적 4월 말 강원도 평가'에서 우수 시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4월 말 기준 태백시 집행률은 안전행정부 목표 58%보다 높은 79.02%이다.


태백시의 한 관계자는 "장기 경기침체 속에 지역경제 부양 대책이 시급하다는 판단으로 서민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노력한 결과"라고 말했다.


정선군 거친 먹이 생산 대행 서비스


(정선=연합뉴스) 정선군은 9일부터 거친 먹이 생산 영농지원 대행 작업 서비스를 한다고 8일 밝혔다.


대행서비스는 정선축협과 임계농협 4개 작업단이 맡는다.


정선축협 3개 작업단은 9일 북평면 남평리를 시작으로 임계면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대행 서비스를 하고, 임계농협 1개 작업단은 13일 낙천3리를 시작으로 임계면 지역을 담당한다.


이들 작업단은 지난해 317 농가 384㏊에서 거친 먹이 생산 대행 서비스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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