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본문

대한민국독도문화방

  • 2016.06.02 14:10



IMG_5053---수정-03.jpg

DSCF2625-수정01.jpg

대한민국독도문화방

 

코리아독도녹색운동연합중앙회 박순종 회장은 2016년 5월 29일 과 30일 이틀간 울릉군 독도 일원에서 회원 200여명과 함께 제10회 대한민국 독도 문화탐방을 하였다.

 

이번 행사는, 코리아독도녹색운동연합중앙회, 서울연합, 원주, 양양, (사)글로벌코리아독도아카데미, 제1회 나라사랑 독도구국기도회, 강릉예수님 장로교회 목사 김영봉, 강릉동산교회 담임 목사 임용남, 학천 이상명, 대한예수교장로회 대경노회 노회장 목사 한태영, 전(사)글로벌코리아독도아카데미 이사 김영기, 배낭신문사 대표이사 배준성, 후원사 (주)칠갑농원산물 등 회원들과 함께 행사에 참여 하였다.

 

박순종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독도탐방문화행사를 한지 10회 째 접어들었다며 그동안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의 성원과 협조에 심심한 감사와 뜨거운 감회를 느낀다며, 특히 이번행사 1부는 문화탐방 10회가 되고, 2부는 기독교인들의 제1회 나라사랑 독도 구국 기도회를 새롭게 독도현지에서 할 수 있게되어 매우 뜻깊다고 말하였다,


박 회장은 독도에서 환영사를 통해 역사적으로 독도는 일찍이 신라 지증왕13년(서기512년) 6월 이사부장군이 지금의 울릉도와 독도로 구성되었던 우산국을 신라에 부속시킨 이래 고려와 조선시대를 거처 우리가 실효적으로 지배를 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로서 일제침약 시 가장 먼저 단행했던 섬으로 해방과 함께 다시 우리 품에 안겼다며, 이에 독도는 대한민국의 광복과 독립의 상징이며, 우리 국민 모두가 수호하고 보전해야 할 영토라고 밝혔다.

 

이러한 독도를 일본이 탈취코자 모의하고, 역사를 왜곡해 만행함은 그들의 본성인 침략적 야욕을 다시 드러낸 것으로서 우리국민은 이를 강력히 규탄하고, 이에 맞서 국민 모두가 다함께 독도를 수호하고 보전함에 앞장서야 할 것이라고 강하게 전했다.


IMG_3692--01.jpg


한편, 오늘의 행사가 무난히 치룰 수 있어 감사하다며, 박 회장은 주문진 주사랑교회 담임 목사가된 지금 모든 영광과 기쁨소식을 하나님께 먼저 영광을 돌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독도뉴스 송병욱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다음요즘 싸이공감 네이트온 쪽지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