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본문

검찰, '현대차노조 명예훼손' 김무성 무혐의 처분

  • AD 독도뉴스
  • 2014.05.08 13:24


울산서 강연하는 김무성 의원
울산서 강연하는 김무성 의원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김무성 새누리당의원이 25일 울산시 울주군 범서농협 대강당에서 핵심당원들을 상대로 강연하고 있다. 2013.9.25 <<지방기사 참고>> young@yna.co.kr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지검 공안부는 현대자동차 노조가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한 새누리당 김무성 의원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고 8일 밝혔다.


검찰은 "현대차 노조가 명예훼손과 허위사실 유포 등의 혐의로 고소한 김 의원에 대해 조사한 결과 혐의점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현대차 노조는 지난해 10월 "김 의원이 울산지역 핵심당원을 상대로 특강하면서 '현대차 울산공장의 차 한 대 만드는 시간이 미국 현지공장보다 2배 더 걸리고 월급은 많이 받는데 또 돈을 더 내라고 파업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나'고 말해 조합원의 명예를 훼손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주장하며 고소했다.


young@yna.co.kr


dokdonews 독도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다음요즘 싸이공감 네이트온 쪽지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댓글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