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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코로나19 피서철 공중‧개방화장실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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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9 11:09


삼척시, 코로나19 대응 피서철 공중개방화장실 일제 점검 추진

 

71일 부터 16, 공중개방화장실 181개소 특별 일제 점검 추진

삼척시, 민간 합동 점검반 편성 사항별 점검 후 시정조치 및 개선 명령 방침

 

 

(dokdonews.kr) 송병욱 기자 = 삼척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과 방역수칙 완화에 따라 관광객 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해수욕장 및 관광지 등의 공중개방화장실 181개소에 대한 특별 일제 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점검 사항은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 및 실천 여부 화장실 방역관리자 및 환경관리인 선임 등 운영관리 현황 장애인 이용시설 정상 운영 등 편의 대책 구축 여부 불법 촬영 범죄 발생 방지를 위한 시설관리 여부 등이다.

 

우선, 내달 1일부터 2일까지 고원관광휴게소와 금메달광장휴게소 등 국도변 휴게소, 5일부터 9일까지 삼척종합버스터미널 등 17개소 대상으로 내부 정밀청소 및 주변청소 이행실태, 편의용품 비치 등을 점검한다.

 

특히, 삼척시는 여성친화도시시민참여단 등 민간단체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내달 12일부터 14일까지 관공서, 전통시장, 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이용객의 불편함 최소화를 목표로 부실관리 운영주체에 대한 시정조치 및 개선 명령을 할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하여 시민들이 솔선수범하여 마스크 착용 상태로 공중개방화장실을 이용하고 손 씻기 등 위생관리 기본수칙의 생활화에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 송병욱 (song2716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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