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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발목 통증 탓 3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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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 2014.04.26 08:57


(댈러스=연합뉴스) 장현구 특파원 = 경기 중 왼쪽 발목을 다친 추신수(32·텍사스 레인저스)가 3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론 워싱턴 텍사스 감독은 2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세이프코필드에서 열리는 미국프로야구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톱타자 추신수를 벤치에 앉혔다.


추신수 대신 마이클 초이스가 1번 타자 좌익수로 이름을 올렸다.


21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3연전 첫 경기에서 7회 내야 강습타구를 때리고 1루를 밟다가 왼쪽 발목에 통증을 호소한 추신수는 자기공명영상(MRI) 촬영 결과 큰 부상이 아니라는 진단을 받았다.


두 경기를 벤치에서 지켜본 추신수는 이날 경기 전 연습을 거쳐 출전을 노렸으나 여전히 통증이 가시지 않아 3경기 연속 선발 명단에 들지 못했다.


한편 왼쪽 넓적다리 근육통으로 부상자명단에 있던 텍사스의 구심점 애드리안 벨트레는 이날 3번 타자 3루수로 복귀전을 치른다.


벨트레를 대신해 불방망이를 휘두르던 케빈 쿠즈머노프는 허리 디스크 증세가 악화해 부상자명단에 올랐다.


cany99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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