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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0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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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07 11:12

 

 

삼척시, 2020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추진

올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선거인명부 작성 기준자료 활용

 

 

(dokdonews.kr) 송병욱 기자 = 삼척시는 17()부터 320()까지 '2020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정확히 일치되도록 하여 주민 편익 증진과 효율적 행정업무의 수행 지원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며, 사실조사로 파악된 주민등록 자료는 조세·복지·교육·병역 등 각종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가 된다.

 

특히, 이번 조사로 정리된 주민등록 정보는 올해 415일 치르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선거인명부 작성에 기준자료로 활용된다.

 

각 읍면동에서는 통리장과 담당공무원으로 구성된 합동조사반이 직접 전 가구를 방문해 세대명부와 실제 거주사실을 대조한 후, 주민신고사항과 다른 경우 읍동의 주민등록 담당 및 통리 담당 공무원이 상세한 개별조사를 실시한다.

 

사실조사 결과, 신고된 사항과 실제 사항이 일치하지 않는 자에 대하여 최고장을 발부하여 사실에 맞게 신고하도록 촉구하고, 수취인 불명 등으로 최고장을 전달할 수 없는 경우에는 공고 절차를 거쳐 말소나 거주불명 등록 등의 직권조치를 하게 된다.

 

사실조사 기간 중 자진 신고로 주민등록 사항을 정리하는 대상자에게는 과태료 부과금액의 최대 3/4까지 경감하는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 송병욱 (song2716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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