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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브랜드콜택시 통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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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11 16:36


삼척시브랜드콜택시 통합 운영

1월부터 경동과 삼척택시 가입체제 간소화로 시민편리 운영

 

 

(dokdonews.kr) 송병욱 기자 = 삼척시는 20142월부터 개인택시와 법인택시를 통합한 삼척시브랜드 콜택시를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1월부터 미가입 택시업체인 경동과 삼척택시의 합류로 삼척시브랜드콜택시를 통합 운영한다.

현재 개인택시 157, 법인택시 85대 총 242대가 삼척브랜드콜택시인 삼척마카콜택시로 운영하고 있으며경동운수와 삼척택시 65대가 추가됨에 따라 콜택시 운영체제가 간소화 되고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삼척시는 삼척마카콜택시에 희망택시콜 호출제를 접목·운영하기 위해 오는 2월부터 사용자 및 콜 호출제 전용 전화번호 등록 설치 및 시스템을 보강한 삼척마카콜택시 전용회선 콜제를 도입한다.

 

희망택시 콜 호출제 도입으로 운수종사자들은 균등한 소득 기회를 혜택 받게 되고 부정사용자를 근절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삼척시는 20191월부터 택시호출번호를 모두·함께라는 뜻을 가진 강원도 사투리 마카를 사용한 마카콜(033-575-1001)로 단일화해 시민들이 택시호출 시 하나의 번호만 사용으로 배차간격이 줄어들어 좀 더 신속하게 목적지까지 이동하여 택시이용이 편리해졌다.

 

또한, 기존에는 유실물이 발생해도 본인이 이용했던 택시의 회사나 콜번호를 수소문해 유실물 존재 유무를 확인하는 번거로운 절차를 거쳐야 했으나, 이제는 마카콜 전화 한 통화를 통해 유실물 존재 유무를 확인할 수 있다.

 

송병욱   (song2716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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